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무뎌질 무렵..

무뎌질 무렵 한번쯤 곰곰 곱씹어 보게 되는 생각들과 닿아있다.   양효실 비평가 인터뷰 전문: http://kharticle.com/?p=226 “그것이 옳아서가 아니라 그것이 없으면 살 수 없어서 그것에 대해 쓰는 글이 좋다. 주관적이고 편파적이고/당파적이고 긴급하고 연약한 글, 객관적으로 옳은 글, 대의를 위한 글, 모두를 위한 글은 그 안에 주변부와 타자를 향해 행사되는 권력/폭력이 있다. 고백은 나르시시즘에의 유혹에 쉽게 빠진다”   Continue reading